THE BRUNCH STORY│숲 속 그늘 그림자들 사이에서
지난 여름날의 숲 속에서
하늘을 올려다볼 때
눈에 들어오는 것은
무척 덥지만
시원한 숲 속의 녹색 은하수들과
하늘의 파란색들이
지친 내 삶의 눈부심을
대신 응원해 줄 때
지금의 추운 날도
곧 따뜻한 봄이 온다는 것을
많이 추운 날 지난 여름날을 생각할 때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