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느낌처럼 첫 발자국을 남길 때

THE BRUNCH STORY│이런 느낌일까? 마치 내가 닐 암스트롱

by 블랙에디션


버즈 올드린의 모습과 발자국을 촬영한 첫 달 표면에서의 첫 사진가

닐 암스트롱


아무것도 없는 달에서

인류 최초로 첫 발자국을 남긴 닐 암스트롱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런 역사적 사실들을 동시대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어쩌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비록, 태어나기 전의 역사적 일이지만

이런 역사를 통해


하늘을 올려다 보고

달을 보았을 때

생각하겠죠.


우리들의 인생도

그 누군가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는 삶을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새하얀 눈들이 이렇게 많이 쌓일 때

언제나 나의 첫 발자국은

아무도 밟지 않은 눈 위의 달표면 같은 기분 좋은 시작임을...


그런 기분 좋은 시작을

당신이 먼저 제게 주네요

사랑이란 이름으로





첫 느낌처럼 첫 발자국을 남길 때

THE BRUNCH STORY│이런 느낌일까? 마치 내가 닐 암스트롱이 된듯한 기분처럼


nasa.gov

“Houston, Tranquility Base here, the Eagle has landed.”

“That’s one small step for [a] man, one giant leap for mankind.”

“Magnificent desolation.”


번역

"휴스턴, 여기 평온 기지, 독수리가 착륙했습니다."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큰 도약입니다."

"엄청난 황량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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