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의 스위치

THE BRUNCH STORY│나의 모든 감정을 켜고 끄는 스위치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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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시간은 나를 가로질러 앞으로 가고

흰 여백 같은 텅 빈 나의 사고력과 생각들은

정체된 가까운 미래의 나를 보여줍니다.


그런 나에겐 당신의 존재는

나의 모든 감정을 켜고 끄는 스위치입니다.


나의 모든 사고를 켜고 끄는 스위치는 따뜻한 감성의 불빛으로

나의 모든 감정을 켜고 끄는 스위치는 사랑스러운 안음의 불빛으로


그렇게

당신은 내가 기댈 수 있는 존재입니다.


길을 잃지 않게 나를 비춰주는 등대 같은 불빛처럼...





당신은 나의 스위치

THE BRUNCH STORY│나의 모든 감정을 켜고 끄는 스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