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저녁 태양이 바다아래로 사라지는 동안에도
바다 저녁놀의 풍경을 보다
저녁 태양이 바다아래로 사라지는 동안에도
오로지 당신만을 생각하다
같이 저 바다 저녁놀의 풍경을 보는 지금의 순간에도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