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연결된 그리움이 붉게 물드는 저녁놀 같아요
조금 전에 봤잖아요
그래도 또 보고 싶어서 안아요
잘 있었어요
보고 싶었어요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 해도
헤어짐이 아니라
여전히 사랑해요
어디든
연결된 전봇대의 전선처럼
당신에게로 가는 모든 길에도
연결된 그리움이
붉게 물드는 저녁놀 같아요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