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반려동물은 언제나 당신만 바라봅니다
요즘은 유모차 같은 탈것에
반려동물이 많이 보입니다.
보통 가족들이 건강하게 잘 케어 한
반려동물이 나이 들어
하늘로 갈 때까지
끝까지 한 가족으로 함께 하는 건
참으로 대단하고 아낌없이 주는 사랑의 모습이죠.
펫휴머니제이션
펫로스 증후군
이 단어가 주는 의미는 많은 생각들을 가져다줍니다.
반려동물을 평생 함께 한다는 것은
그만큼 케어할 수 있는 돈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려면
큰 결심을 해야 합니다.
아프거나, 나중에 더 이상 힘들지 않게 하기 위해
병원에서 상의 끝에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을 정도로
강단과 감정조절까지도 필요합니다.
반려동물도 주인을 닮아갑니다.
좋은 매너를 가진 주인이라면
반려동물도 잘 압니다.
반려동물은 주인을 바라봅니다.
반려동물도 감정을 사람과 같습니다.
이제, 유모차 같은 탈것에 대한 개념도
많이 바뀌어야 할 시대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좋은 주인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만큼 좋은 에티켓을 늘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것을
반려동물을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많기에
더불어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 되길...
유모차에 애완견이 있는 요즘
THE BRUNCH STORY│반려동물은 언제나 당신만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