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UNCH STORY│여행을 떠나도
여행을 떠나도
그때의 추억들 속에서도
기억만으로도
그 시간들의 모든 시각과 후각들도
지금 다시 그곳으로 여행을 간 것 같은
내 감성들의 낡은 담벼락에
당신과 함께 나란히 그리움을 꽃잎 낙서로 그립니다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