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모든 너울처럼 밀려옵니다

THE BRUNCH STORY│잔잔한 파도와 거센 파도도 모두 같은 너울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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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이 사랑에 대한 감정이라면

잔잔하게 물결치며 부드럽게 바람에 밀려오는 너울성 파도처럼

거센 파도가 모든 것을 삼키듯이 밀려올 때처럼

사랑의 감정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내가 더 낮은 자세로 밀려오는 너울을 바라보면

거센 파도처럼 보입니다.


사랑도 내가 더 낮은 자세로 당신을 안아줍니다.

내가 더 많은 것을 이해하고 받아줍니다.


나보다는 당신을 더 사랑하기에

사랑은 모든 너울처럼 당신에게서 나에게로 감정의 물결로 옵니다.

언제나처럼...





사랑은 모든 너울처럼 밀려옵니다

THE BRUNCH STORY│잔잔한 파도와 거센 파도도 모두 같은 너울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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