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성들의 낡은 담벼락에

THE BRUNCH STORY│여행을 떠나도

by 블랙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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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도

그때의 추억들 속에서도

기억만으로도

그 시간들의 모든 시각과 후각들도

지금 다시 그곳으로 여행을 간 것 같은

내 감성들의 낡은 담벼락에

당신과 함께 나란히 그리움을 꽃잎 낙서로 그립니다





내 감성들의 낡은 담벼락에

THE BRUNCH STORY│여행을 떠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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