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사이사이
아름다운 높은 담장들 중에
감나무 감 하나
감 하나가 가을을 이야기하듯이
그렇게
가을을 봅니다
당신의 감 하나 같은 가을 이야기를 듣고 싶어 집니다
감
THE BRUNCH STORY│미술관 수많은 담장에도 가을 감성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2 0 2 5 1 1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