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블랙에디션
THE BRUNCH STORY 766.jpg


미술관 사이사이

아름다운 높은 담장들 중에

감나무 감 하나


감 하나가 가을을 이야기하듯이


그렇게

가을을 봅니다


그렇게

당신의 감 하나 같은 가을 이야기를 듣고 싶어 집니다





THE BRUNCH STORY│미술관 수많은 담장에도 가을 감성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2 0 2 5 1 1

keyword
이전 20화사랑이 나에게 올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