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진짜 좋은 사람이면
늘 양보합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이면
늘 배려합니다.
그런데
양보와 배려는 강요와 권리가 아닙니다.
사랑도 강요와 권리가 아닌 것처럼
언제나 항상 당신은 나보다 더 많은 양보와 배려로
사랑을 유지시켜 주고 늘 빛나게 해 줍니다.
그런 당신에게 늘 고마워하고
그 사랑스러운 마음을 늘 간직합니다.
양보
THE BRUNCH STORY│양보의 또 다른 말은 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