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작게만 느껴졌던 나 자신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기도 했고,
또 누군가에게는 도움을 주고 있었습니다.
맑은 날도 흐린 날도 모두가 나의 삶이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좋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