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다가 지금은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만나기 어려운 거리인데도 기꺼이 찾아주는
사람에게는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야 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할 일은 늘 가까이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