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다가 지금은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만나기 어려운 거리인데도 기꺼이 찾아주는
사람에게는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야 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할 일은 늘 가까이 있는 듯합니다.^^
동주 시인을 좋아하는 시 쓰는 소년입니다. 시, 에세이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글은 쓰면 는다고 하지요? 많이 배우고 많이 쓰고 많이 공감하겠습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