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 어떤 하루였든…
오늘,
어떤 하루였든
결국 여기까지 왔어요.
힘든 일이 있었던 하루도,
말없이 버틴 하루도,
괜찮은 척했던 하루도,
별일 없었지만 이상하게 지쳤던 하루도—
모든 날을 지나
당신은 지금,
퇴근길이라는 이 작은 쉼의 시간에 도착했어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정말 잘했어요.
오늘을 살아낸 당신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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