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그릇, 3번째 시간

리스크와 기회

by 정상가치

안녕하세요, 정상가치입니다.


오늘은 부자의 그릇 세 번째 시간입니다.

(표지 출처: Pixabay로부터 입수된 Brigitte Werner님의 이미지입니다.)


저자는 리스크에 관해서 이렇게 말합니다.


부자는 돈이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부자가 두려워하는 건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라고 합니다.


즉, 정체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이죠.


그래서 계속 도전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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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하다 보면 헛스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헛스윙을 하는 것이 무서워서 휘두르지 않으면 영원히 기회는 오지 않습니다.


야구 용어 중에 루킹 삼진이 있습니다.


타자가 투수의 공이 볼이 되기를 기다려서 포볼로 진루를 하려고 지켜보는 것이죠.


아닙니다.


무조건 휘둘러야 합니다.


배트를 휘두르는 수많은 경험이 쌓여야 안타가 되고, 결국 홈런이 됩니다.




저는 브런치를 매일 하니 브런치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브런치에 글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일 하나씩 포스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글이 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지 쓰는 사람(필자)은 모릅니다.


쓸 때는 이 글은 조회수도 잘 나오고, 라이킷도 많이 눌러주고, 댓글도 많이 달리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묻혀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쓰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래서 매일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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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늦은 나이에는 도전을 했다가 실패하면 다시 만회할 기회가 적어집니다.


아무래도 조심스러워지고, 부자가 될 기회가 줄어듭니다.


그럼 저자는 20~30대를 말하는 것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00세 시대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습니다.


10년 내로 노화를 방지하는 약이 나오도록 개발 중이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지식이지만, 실제로 그런 기술이 연구 중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40~50대까지는 젊은이로 봐도 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60~70대도 장년층으로 볼 수 있겠네요.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우리 모두 실패할 권리가 있다"로 고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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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소설 형식으로 쓴 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동업자를 했던 고등학교 동창이 실제 인물인지 궁금합니다.


이름이 오타니(!)라는 친구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나폴레온 힐의 책에서도 '조력 집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경영에 관련된 책 중에서도 동업자를 강조하는 책이 있습니다.


실제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사람과 동업해서 승승장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모두 완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부족함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사람도 분명 어딘가에 있습니다.


결혼이 그러하고 우정이 그러하며 동업이 그렇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그 '누군가'를 찾으실 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정상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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