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3장. 상대방에게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안녕하세요, 우리 정상에서 만나요입니다.
오늘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1부 3장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잔인한 이야기지만, 사람들은 우리가 원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어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관심이 많죠.
그러니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줄 수 있으면 돼요.
요즘 가장 핫한 sns인 X를 예로 들어볼까요?
사람들이 X에서 원하는 것은 수익이죠.
500만 조회 수가 나와야 하고, 댓글로 소통하면 댓글에 광고가 달려요.
우리는 맞팔을 하고 서로의 글에 관심을 주면 됩니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건 서로 X에서 댓글을 달아주는 일이죠.
일론 머스크가 원하는 것이고, 우리가 원하는 것이에요.
사람들은 우리가 원하는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아요.
얼마 전에 X에서 어떤 분이 부동산 글은 인기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X에서는 주식이나 다른 재테크가 인기가 많다고 한탄하셨어요.
그분이 꾸준히 올리시면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맞팔하고 꾸준히 소통하시겠죠.
전 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들이 드러나진 않아도 많다고 봅니다. 또 새로 유입이 될 수도 있죠.
실제로 네이버 블로그에는 부동산 임장이나 분석하시는 블로거분들도 많이 계시죠.
그런데 그 수가 적다고 생각하시면, 다른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사람들의 조회 수가 높은 글들은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이에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면 우리의 관심사는 우선순위를 낮추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비단 실생활에서뿐만 아니라 X에서도 해당되는 것 같아요.
제가 쓰고 싶은 내용만 쓰면 아무래도 조회 수가 아쉽죠.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보여주는 것이 현재로서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블로그에는 검색 엔진 기반이다 보니 검색어에 걸릴 만한 내용을 쓰는 게 좋죠.
검색해서 들어오고 마음에 들면 이웃 신청을 해주시니까요.
브런치는 에세이나 소설이 인기가 많죠.
제가 쓰는 주제는 조회수가 많이 나올 수 있는 글은 아니죠.
그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일 카네기가 해리 오버스트릿의 이 이야기를 무려 2번이나 반복해서 썼어요.
본인이 반복을 싫어하지만, 정말 중요해서 반복한다고 썼네요.
그 당시에는 인플루언서라는 개념이 없었지만,
상대방에게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사람이 인플루언서가 아닐까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에 적합한 것을 제공해서 영향력을 얻죠.
영향력은 사회관계망에서 힘으로도 작용하고,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죠.
혼자가 되고 싶지 않다면, 블로그에서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제가 브런치가 아니면 구독자들과 소통할 수 없으니까요.
심지어 얼굴도 안 보고 글로만 소통한다니 난이도가 최상이죠.
브런치에서 구독자가 많은 분들은 이것을 알고 계신 분들이고 어떤 분야에서도 성공하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계시니까요.
재밌게 읽으셨나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정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