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1부 2장. 인간관계의 중요한 비결
안녕하세요, 우리 정상에서 만나요입니다.
요즘 이 책에 푹 빠져서 오늘도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이야기입니다.
데일 카네기는 <인간관계론>에서 사람을 다루려면 솔직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하라고 말합니다.
이때, 형식적으로 하는 아첨과 구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듣는 사람도 알거든요.
쉬운 것 같지만, 칭찬은 정말 어려워요.
그러니 연습해요, 우리. 저도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칭찬을 연습할게요.
데일 카네기는 다른 사람이 어떤 일을 하도록 만들려면 그 일을 하고 싶도록 만들라고 해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줘서 그 일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죠.
책에서는 밥을 안 먹는 아이를 밥을 먹게 만들고, 침대에 실례를 하는 아이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만드는 방법이 나와요.
제 딸은 밥 먹을 때 자꾸 돌아다녀요.
물어보면 유치원에서는 안 그런데요. 왜 그러는지 그냥 타일러도 보고, 엄하게도 해봐도 안 고쳐져요.
그래서 오늘부터 알아보려고 해요. 방법을 찾으면 공유할게요.
데일 카네기가 생각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여덟 가지예요.
저자는 이 중에서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블로그에서도 이 느낌을 글로써 줄 수 있다면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데일 카네기가 지금 살아 있다면 SNS에서의 인간관계도 알려줬을 텐데 아쉽네요.
데일 카네기는 역사적 위인들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얻기 위해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고 말해요.
찰스 디킨스, 조지 워싱턴, 콜럼버스, 빅토르 위고, 셰익스피어도 이에 해당되죠.
우리도 블로그에서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기 위해 글도 쓰고, 댓글도 남기고, 좋아요도 누르는 게 아닐까요?
누구나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되길 원하니까요.
찰스 슈와브는 미국의 철강왕 카네기와 함께 일했던 사람으로 미국 최초로 일 년에 백만 달러의 급여, 하루에 3천 달러를 받았다고 합니다.
1800년대 말의 일이었으니 지금 생각해도 정말 엄청난 돈이었죠.
그런 슈와브의 능력은 상대방을 칭찬하고 인정하며 격려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슈와브는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위인들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은 비판보다는 칭찬을 많이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우리도 칭찬과 격려를 통해서 역사에 이름을 남겨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