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면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2부 1장. 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

by 정상가치

안녕하세요, 우리 정상에서 만나요입니다.


주중에 피곤했는지 낮잠을 많이 자서 이제야 글을 쓰고 있네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2부 1장 '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한 제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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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의 규칙이 있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갖는 일입니다.


싫어하는 사람만 아니면, 누구나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면 좋아합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죠. 제가 올리는 글에 '좋아요'를 눌러주고, 댓글을 달아주는데 어떻게 관심이 안 생기겠어요.


저도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시면 댓글은 기본이고, 블로그를 방문해서 저도 댓글을 달게 되죠. 정말 감사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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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유명한 시인의 이야기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질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우리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블로그에서 댓글이 잘 안 달린다는 글이 가끔 보입니다.


서로 이웃의 글에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제 경우에 '좋아요'보다는 댓글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제가 그분의 글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보이면 그분도 제 글에 관심을 가지십니다.


그렇게 댓글을 주고받으면서 블로그에서 서로가 특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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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우리를 존경해 주고 존중해 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좋아해 주는 사람은 없죠.


가끔 �나 스레드에서는 반말로 편하게 쓰는 사람들이 있어요.


스스럼없이 친해지는 글을 저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는 못 하겠어요. 글을 반말로 쓰는 것은 상상이 안 되네요.


저는 블로그든, �든 스레드든 그냥 높임말로 쓰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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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일 때 괜히 길거리 지나다닐 때 신경이 쓰이잖아요.


얼굴에 작은 여드름 하나만 있어도 사람들이 이것만 보는 것 같죠.


그런데, 실제로 길거리 지나다닐 때 사람들 얼굴 자세히 보세요?


사람들은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그래야 블로그에 글을 쓸 때도 좀 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재밌게 읽으셨나요?


아무래도 요즘 블로그와 �에 관심이 많다 보니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도 이쪽으로 해석하게 되네요.


현실의 인간관계에서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이 글에 있는 내용을 실천하셔서 현실이든, 블로그든 사람들에게 인기 많은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제가 쓴 글을 보면서 실천해 나가려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정상에서 만나요!


(표지 사진: UnsplashMarkus Spis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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