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밝힌 자존감의 비밀
자아존중감, 줄여서 자존감. 국어사전에서는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나옵니다.(고려대 한국어대사전) 자존감은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고 사랑하는지에 따라 자존감이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합니다.
어린 시절에 칭찬과 격려는 많이 받고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높습니다.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스스로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죠.
그렇다고 자존감이 낮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존감은 언제든 키울 수 있으니까요.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비밀을 알려줍니다.
다음과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만으로 자존감이 올라가니 잠시 소리 내어 말해보라.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나 자신을 정말 좋아한다.”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지은이 브라이언 트레이시, 옮긴이 정지현
잠깐 함께 해보실까요? 제 경험상 소리 내어 말하는 편이 더 효과가 좋았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나 자신을 정말 좋아한다!”
전 아침에 일어나서 긍정 확언을 쓸 때 반드시 쓰는 문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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