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가와 비교하느라
지친 당신에게

열심히 썼는데 반응 없는 글, 계속 써야 할까?

by 정상가치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조바심을 내고 계시다면 오늘 글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주눅이 드렸다면 잘 오셨습니다. 오늘 글은 당신을 위한 글입니다.


“출간 계약 축하드립니다!” 제가 속한 단체 채팅방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축하 문구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축하하지만, 씁쓸한 심정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부러움을 느끼는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저와 비슷한 시기에 또는 저보다 늦은 시기에 글을 쓰기 시작한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종이책을 출간하고 작가가 되십니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돼서 보이지 않게 앞서가는 사람들도 있죠. 저만 제자리에 머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마음을 다 잡지만 가끔 힘이 빠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연히 브런치 메인에 글이 걸리기도 했지만, 댓글도 안 달리고 조회수도 기대만큼 나오진 않습니다.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으면 아무래도 신경이 쓰입니다. 마음이 어지럽습니다.


소통을 하지 않은 뒤로 블로그의 조회수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글을 세 편이나 쓰면 조회수가 두 배 이상 나올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현실은 냉혹했습니다.


그럴 때 책에서 만난 16세기 영국의 시인의 격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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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치(정상으로 같이 가시죠) ◉ 모닝 루틴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부모님과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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