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가을.
by
시뮤
Sep 11. 2023
어쩌면 고즈넉하고
어쩌면 고요한
그리고 바람 소리와 풀벌레 소리만 허용되는
잠깐의 가을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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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세이
가을
일러스트레이션
Brunch Book
담백한 마음을 담아 당신에게
06
그렇게 말없이.
07
이 어쩔 수 없는.
08
그런 가을.
09
침묵이 필요한 너에게
10
조그마한 응원.
담백한 마음을 담아 당신에게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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