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생일이었다.
올해로 40세, 약국봉투나이로 만 39세. 마흔이 되기 싫어 아직은 삼십대라 주장하는 아내의 생일 선물로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다 394,039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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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고 누군가를 돕는 글을 쓰려 애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험과 지식과 상상과 지혜의 조화가 늘 머무르는 마음을 위해 명상을 하고 독서를 하며 나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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