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조금 설레는 요일.
어제는 풀이 죽었는데오늘은 살아났다.
기쁜 일도슬픈 일도예고 없이 생기나 보다.
그래서 자꾸 예상해보려 한다.예측 가능한 행복을 계획하지만
결국 그건 행복이 아니라 속박이었다.
그래도 행복하고 싶은 걸기분이 좋은 건세상에서 제일 원하는 것.
그래서 자꾸좋아하는 것만 먹는다.좋아하는 사람이랑만 대화하고 싶다.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