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챌린지
전원을 끄지 않으면서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긴 한데...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