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은 참으로 지난한 사업입니다. 용기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연결어5) 김대중 어록
01.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통일에의 희망이
무지개 같이 떠오르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02. 국민이 잘나야 한다 국민이 현명해야 한다 국민이 무서워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는 민족 정통성, 민주 정통성, 정의사회, 양심사회를 구현 할 수 있다.
03. 일생을 살면서 두 가지 지표를 지키고자 노력했다. 하나는 ‘행동하는
양심’이고, 다른 하나는 ‘실사구시’다 행동하는 양심이란 서생의
희생정신이라 할 수 있고, 실사구시는 상인의 현실 감각을 의미한다.
04. ‘국민의 정부’는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병행시키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동전의 양면이고 수레의 양 바퀴와 같습니다.
05. 햇볕정책은 참으로 지난한 사업입니다. 용기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정성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수많은 난관을 헤쳐나가야만 합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이 역사의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세계인의 바램이고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06. 정치는 심산유곡에 핀 한 떨기의 순결한 백합화가 아니라 흙탕물 속에
피어나는 연꽃이다. 연꽃을 피게 하고 정치를 에술화하는 것은
국민의 예지와 책임감과 결단에 있다고 할 것이다.
07. 역사는 우리에게 진실만을 말하진 않는다. 그러나 역사는 시간 앞에
무릎을 꿇는다. 시간이 지나면 역사의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08. 우리는 아무리 강해도 약합니다 두렵다고 겁이 난다고 주저않아만 있으면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두렵지 않기 때문에 나서는 것이 아닙니다
두렵지만 나서야 하기 때문에 나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용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