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잊어버리는 국민도 위험하다
연결어6) 박정희 어록
01. 우리시대의 사명은 경제자립과 자주국방으로 국력을 신장하여 선진공업
국가가 됨으로써 근대화를 이룩하고 민족중흥을 구현하는 것이다.
02. 우리 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하여 적어도 일세기라는 시간을 잃었다.
이제 더 잃을 시간의 여유가 없다. 남이 한 가지 일을 할 때 우리는
열 가지 일을 해야 하겠고 남이 쉴 때 우리는 행동하고 실천해야 하겠다.
03. 우리의 후손들이 오늘에 사는 우리 세대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고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느냐고 물을 때
우리는 서슴지 않고 조국 근대화의 신앙을 가지고 일하고
또 일했다고 떳떳하게 대답할 수 있게 합시다.
04. 역사는 언제나 난관을 극복하려는 의지와 용기가 있는 국민에게
발전과 영광을 안겨다 주었다
05. 우리는 자유 민주 체제보다 더 훌륭한 제도를 아직 갖지 못했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제도라 하더라도 이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을 때에는 이 민주 제도처럼 취약한 제도도 또한 없는 것이다.
06.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장해가 있다면 그것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
잔재하는 수구(守舊)와 파쟁(派爭)이며, 시기와 모함이며, 독선과 아집이며
단견(短見)과 무정견(無定見) 등 전근대적이며 비생산적인 요소이다
07. 전쟁을 좋아하는 국민은 망하게 마련이지만,
전쟁을 잊어버리는 국민도 위험하다
08. 제자가 스승을 우습게 여기는 교권(敎權)없는 학원에서
진정한 교육은 이루어질 수 없다
09. 한 세대의 생존은 유한하나 조국과 민족의 생명은 영원한 것. 오늘 우리
세대가 땀흘려 이룩하는 모든 조국과 민족의 생명은 영원한 것. 오늘 우리
세대가 땀흘려 이룩하는 모든 것이 결코 오늘을 잘 살고자 함이 아니요.
이를 내일의 세대 앞에 물려주어 길이 겨레의 영원한 생명을
생동케 하고자 함이다.
"그는 진정으로 국력을 키웠다. 그는 다른 후진국 지도자와 달리 부패하지도
않았다. 1970년대는 박정희가 중화학공업정책으로 국가기간산업을 이뤄냈다.
1980년대도 박정희의 성공이 이어지는 시기였다."
- 美, 브루스 커밍스 교수
박정희는 조국근대화에 확고한 철학과 원대한 비전을 바탕으로 시의적절한
제도적 개혁을 단행했다. 매우 창의적이며 능률적이었다.
- 카터 에커트 / 하버드대학교수
세계 최빈국의 하나였던 한국이 박정희의 새마을운동을 시작으로
불과 20년 만에 세계적인 무역국가가 되었음을 경이롭게 본다.
- 폴 케네디/예일대학 교수
박정희의 역사적 큰공헌은 그의 뛰어난 지도력하에 한국을 저개발의
농업국가에서 고도로 성장한 공업국가로 변모시킨 것이다.
- 앰스덴 / MIT정치경제학 교수
박정희 정권 18년 동안의 목표는 자립경제력을 갖춘 현대국가의 건설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그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 맨스로프 / 러시아 안보연구소 교수
"대통령 박정희는 강력한 손으로 남한을 농업 국가에서
산업 능력을 가진 국가로 형성했다."
- 독일, 국정 교과서
"박정희가 있었기에 한국은 공산권의 마지노선을 지켜낼 수 있었다"
- 아이젠 하워 미 대통령 -
"박정희의 죽음은 한국에서 일어난 일중 가장 비극적인 일이었다
이를테면 날개를 달고 승천하려는 호랑이의 날개가 잘린 것 같은"
- 다나카 일본 수상 -
"박정희로 인해서 소련의 남한 공산통일의 기틀이 좌절되었다"
- 제임스 캘러핸 영국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