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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프레임을 안다.
그래도 벼락의 유혹은 세다.
그래서 브런치 하다 복권 한 장.
마트 가다 복권 한 장. 산책하다 복권 한 장.
오늘도 나는 ‘기부’ 하며, 유혹을 합리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