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버튼
외국인도 놀란다.
우리는 타인의 물건에는 관심 없다.
길에 떨어진 카드, 남의 집 택배,
심지어 테이블 위 휴대폰도 모른 척.
그런 우리의 버튼은 독도.
당연하지, 우리 땅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