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가족 파티에 완벽 적응

프랑스 팔순잔치를 가다.

by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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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75611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5Re7uXkelh1NiHs2RhaPHqq7jig%3D 점심식사 후 디저트

점심식사를 마친 후 버거씨는 전기차를 충전하러 가자고 했고 릴루는 호랑이가 그려져 있는 자기 수영복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나 그냥 릴루랑 놀고 있을 테니까 아버님이랑 둘이 다녀와."

내 말을 듣고서 버거씨와 릴루는 서로 다른 의미로 씩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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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루는 사촌들과 수영을 하면서도 내 이름을 수십 번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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