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수영장으로 달려갔고 샤또에 사는 오리들은 평화를 되찾았다.
점심 식사를 위해 나는 야외에 테이블 세팅하는 일을 도왔다.
끼니가 다가오면 매번 이렇게 테이블마다 알록달록 종이를 새로 깔았는데 사람이 많으니 척척이었다.
종이가 날아가지 않도록 접시를 미리 놨고 와인잔 물잔등의 식기들도 모두 세팅했다. 저녁식사 때만 아뻬로를 하는 줄 알았더니 점심식사 전에도 아뻬로 상이 차려졌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