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식사 한 끼
9월 25일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을 배달하였습니다.
메뉴는 소불고기와 계란말이와 열무김치입니다. 저희 가족이 소불고기와 계란말이를 준비했고, 열무김치는 봉사자 한 분이 준비해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봉사자들이 계셔서 늘 든든합니다. 도시락은 매주 금요일에 배달합니다. 그 이유는 주말에도 식사를 거르지 마시고 맛있는 식사를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어르신들이 주말 동안에 충분히 드실 수 있도록, 도시락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편히 쉴 수 있는 명절이지만, 소외계층에게는 힘든 시간이기도 합니다. 나 자신의 행복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도 헤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 같이 잘 사는 우리 동네를 함께 만들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