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도시락 배달 이야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밥 한 끼
추석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조용한 명절을 보냈습니다. 너무나도 조용해서 이상하고 어색한 명절이지만, 도시락 배달은 쉴 수 없었습니다. 도시락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방문하며 조금이나마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전수칙을 지키며 10월 2일 도시락 배달을 완료하였습니다. 내년 설에는 코로나19가 종식이 되어 가족들과 함께 하는 풍요로운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작은 봉사와 노력으로, 내일은 다 같이 잘 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잘 사는 우리 마을을 만들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