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해야지.
매번 도토리를 묻어놓고 잊어버리는 다람쥐.
올겨울은 좀 더 배부르게 지내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다.
과연 다람쥐는 도토리 묻어놓은 곳을 기억할 수 있을까?
그치만 네 덕분에 나무가 많이 자란단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