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 사장님. 새해 첫 책으로 뭐가 좋을까요?
좋은 책이 너무 많아서 고민돼요.
토끼: 음… 새해니까 <마음먹기>는 어때요?
아니면… 일상의 행복을 이야기하는 <셀마>도 좋고…
아아… 어렵네요.
악어: 그림책이니까… 이것도, 저것도 주세요.
토끼: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