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쉰다는 건…
고양이: 사장님은 쉴 때 뭐 하세요?
휴식의 1위가 독서라는데…
책 읽으시나요?
토끼: 책방 사장이니까 그래야 할 거 같은데…
웹툰을 제일 많이 봅니다. 헤헤.
책도 읽는데 책방을 하다 보니 좋은 책을 찾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속독을 할 때가 많아져서 휴식 같은 독서를 자주 하지 못 하는 것 같아요.
고양이: 뭐든 일이 되면 그런가 봐요…
뭔가 씁쓸하네요.
토끼: 그래도 여전히 책은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