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받침 글 읽기

by 소소호호

<내 마음이에요>

언제는 노란색이고,
언제는 파란색이죠.

가끔은 작아지지만,
다시 무척 커져요.

엄마와 놀다가, 아빠와 놀다가,
혼자 놀 때도 있어요.

뾰족뾰족하다가 데굴데굴 굴러가고,
흐물흐물하다가 딱딱해요.


사과를 먹다가 블루베리를 먹죠.

잠이 오다가 또 신나게 뛰어요.

이게
내 마음이에요.
매일이 달라요. 내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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