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에요>언제는 노란색이고,언제는 파란색이죠.가끔은 작아지지만,다시 무척 커져요.엄마와 놀다가, 아빠와 놀다가,혼자 놀 때도 있어요.뾰족뾰족하다가 데굴데굴 굴러가고,흐물흐물하다가 딱딱해요.
사과를 먹다가 블루베리를 먹죠.
잠이 오다가 또 신나게 뛰어요.이게내 마음이에요.매일이 달라요. 내 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