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며 >
저의 긴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중년의 교사이지만 제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함께 공유하면서 여러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글을 썼습니다. 조금은 유치하고 재미도 없는 글이 있겠으나 작가의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조금은 부담스러운 부분의 회고도 있었으나 무사히 글을 잘 마쳤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항상 여러분 주변에 있는 평범한 가정의 아버지, 그리고 교사들을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항상 가정에 평안과 건강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여력이 된다면 더욱 따뜻하고 마음에 전달이 되는 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글을 시작한 지 두 달 정도가 훌쩍 지난 어느 날 마지막 글을 적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