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바라본 소리

어느새 하나둘 사라지는 불빛.

저 멀리서 들리는 치익 치익 거리는 소리

그렇게 뿌연 연기가 하나둘씩 올라가고

조금씩 조금씩 사람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잦아드네..

어느새 저멀리 어둡던 별빛이 밝게 빛나고 상그랍던 내 정신이 오롯이 자연과 나에게 집중하게 되네.

이게 자연에서의 느낌이고 사람의 숭고한 느낌인가보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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