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3일 - 서울의 대나무

배달노동자의 교육학수업

by 명중호



대나무의 북방한계선은 충청 중남부, 또는 '군산에서 포항까지'라고 배웠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이렇게 서울에서도 대나무가 자란다. 그것도 푸르르고 높게 높게 잘 자란다. '지구 온난화' 덕분이다.


#해커스임용

이전 03화2021년 4월 4일 - 4월은 잔인한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