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 이야기를 하면서 덧붙이는 이야기
나는 로봇으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게 꿈이라고 말한다.
귀멸의 칼날 시즌 4 5화에서 하는 말이 콕콕 박힌다.
남을 위해 하는 일은 결국
돌고 돌아서
날 위한 일이 되는 법
-탄지로
북크북크님이 항상 좋다고 하는 말이 떠올랐다.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은 구하려 애쓰는 것이다.
-그리스인 조르바
내가 좋아하는 로봇은 회사에서 일로써 하기도 하지만
하고싶은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재밌어서 하게 된다.
이게 나만 즐거운 일이 아니라
내가 만든 서비스를 사람들이 경험하게 될 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일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