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웹툰 큼이별이네집
할머니께 받은 용돈이 한번에 다 주기에는 너무 많아서 일부분은 통장에 저금하고 만원만 주었더니 첫째 큼이는 "괜찮아요, 엄마." 라고 말하고, 둘째 별이는 "나머지는 어디갔어요!?" 라고 했다는 이야기 ㅋㅋㅋ
한 배속에서 나와도 형제가 이리도 다르다.
둘 다 너무너무 사랑해!
<전자책을 만들어보장> 출간작가
제주도에서 솔앤유 전자책 독립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자책을 만들어보장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서 함께 글을 쓰고, 전자책 독립 출판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