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웹툰 큼이별이네집
큼이 혼자였을 때는 동생을 낳아주라는말을 많이 들었고, 별이가 태어났을 때는 딸 하나 낳으라는 말을 줄곧 들었더랬어요. 오랜만에 어퍼컷을 맞은 기분이지만, 괜찮아요. 아하하하하하하
엄마도 큼이별이면 되
<전자책을 만들어보장> 출간작가
제주도에서 솔앤유 전자책 독립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자책을 만들어보장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서 함께 글을 쓰고, 전자책 독립 출판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