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엄마가 듣는 말.

육아웹툰 큼이별이네집


큼이 혼자였을 때는 동생을 낳아주라는말을 많이 들었고, 별이가 태어났을 때는 딸 하나 낳으라는 말을 줄곧 들었더랬어요. 오랜만에 어퍼컷을 맞은 기분이지만, 괜찮아요. 아하하하하하하


엄마도 큼이별이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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