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정말 잘 아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지 않는다.
타인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될지도 몰라서 말을 조심해서 한다.
타인을 잘 모르지만 스스로는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한다.
그 말이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