옅은 푸른색만 하늘색인 것이 아니다.
밤하늘의 검은색도 하늘색이고,
해가 질 때의 붉은색도 하늘색이다.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이 가진 모든 모습이
전부 그 사람의 모습이다.
자신이 가진 선입견에 맞춰 선택적으로 받아들여서는,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