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 코스로 산을 오르면
아마 정상에는 빨리 오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산의 다양한 면을 보기 어렵다.
자신이 본 일부가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인생을 최단 코스로만 달리려고 하면,
삶의 다양한 면이 보이지 않는다.
성공의 방정식을 찾을 수는 있어도,
진정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놓치게 된다.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