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달을 만나본 사람은
달빛이 세상을 얼마나 밝게 비추고 있는지 안다.
칠흑같이 어두운 시간을 보내본 사람은
평온한 일상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안다.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어둠은 언젠가는 끝날 것이고,
그러고 나면, 그동안에 몰랐던 새로운 행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