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때가 있다.
나의 사랑 홍콩
나는 홍콩을 정말 사랑했다. 이 문장은 아무래도 과거형으로 써야할 것 같다. 홍콩에 대한 내 사랑은 홍콩 영화로부터 출발한다. 왕가위, 두기봉, 유위강, 서극, 주성치…참으로 많은 감독들과 배우들을 사랑했다. 그때 나의 정서를 가득 채워준 홍콩 영화 덕분에 나는 조금 웃길 수도 있는 광동어 악센트까지 매력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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