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극성 문학일기입니다.
<제철 편지> 시즌 3는 음악과 글이 만나는 창작 편지입니다.
인디 밴드로 활동하고, 음악을 만드는 보나와
계절을 주제로 글을 주고받았습니다.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겨을과 빈틈없다
봄과 벗어나다
여름과 집어삼키다
가을과 투박하다
보나:
베이시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매일매일 음악의 그루브를 상상하면서 걷는 습관이 있다.
날다:
출퇴근하는 버스 안에서 글 쓰는 일을 좋아한다. 북극성 문학일기라는 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친구인 보나의 음악을 좋아해 시즌 3를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