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고해성사
by
인성미남
Nov 3. 2023
어쩌다 보니 고해성사 같은 글들을 나열한다.
어제는 심한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의 파도에 온몸이 들썩였고
숨죽여 참아냈다.
오늘은 없던 에너지가 샘솟아 내일을 기약하고 알 수 없는 자신감으로
하루를 마감한다.
나는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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