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고
by
인성미남
Aug 1. 2025
오고 가고
오고 가고
그렇게 낯선 곳에서 낯선 곳으로
삶이 낯설거나 외롭지 않았음에도
오고 가고
오고 가고
지친 마음 하나 머물지 못하는
방랑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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